유럽 시장 진출을 결정하셨습니다. 탐색은 끝났고, 기회는 검증되었으며, 시장은 확정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실행입니다. 법인 설립, 규제 대응, 파트너 발굴과 검증, 상업적 관계 구축, 그리고 우리와는 다른 전제 위에서 움직이는 비즈니스 문화 안에서의 운영.
한국 기업이 가장 빈번하게 어려움을 겪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진출을 결정했다"에서 "시장에서 운영 중이다"로 넘어가는 전환에는 서로 맞물린 의사결정이 줄지어 따라옵니다. 법인 구조, 관할권, 규제 신고, 파트너 선정, 은행 관계, 인력 확보. 하나의 선택이 다음 선택을 제약합니다. 유럽의 서비스 제공자들은 각자의 업무를 수행하지만, 진출 전 과정을 한 줄기로 조율해 주지는 않습니다. 한국 기업의 의사결정 방식과 유럽 상업 관행 사이의 문화적 거리를 메워 주지도 않습니다.
법인 설립에서 운영 준비까지, 진출 그 자체를 한국과 유럽 양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지어 올리고, 전체 사슬을 하나로 붙들어 냅니다.
회사 팀이 실행할 수 있는 로드맵입니다. 일정도, 관계도 함께 갖춰져 있습니다. 권장 법인 구조는 사업 목표와 규제 환경에 모두 부합하며, 설립 실무는 현지 법률 자문사를 통해 진행됩니다. 파트너는 기존 관계를 통해 검증되고, 소개로 이어집니다. 규제 컴플라이언스 로드맵은 업종별·관할권별로 맞춤 작성됩니다. 법인 설립에서 첫 상업 활동까지의 단계별 일정은 두 가지 역할을 합니다. 경영진이 점검할 마일스톤이 되고, 실무 팀이 따라갈 순서가 됩니다.
차이점은 단순합니다. 로드맵에 관계가 이미 연결되어 있다는 것. 세인트 클레어가 파트너 후보를 제시하는 시점에는, 소개가 이미 진행 중입니다.
타깃 유럽 시장에 회사의 거점을 세우기 위한 종합 운영 계획입니다.
| # | Section |
|---|---|
| 1 | 경영진 요약 및 진출 권고 / Executive Summary and Entry Recommendation |
| 2 | 법인 구조와 관할권 / Entity Structure and Jurisdiction — 권장 법인 구조, 설립 로드맵 |
| 3 | 규제 컴플라이언스 / Regulatory Compliance — 인허가, 면허, 업종별 요건 |
| 4 | 파트너 전략 / Partner Strategy — 검증된 파트너 후보 목록, 소개 계획, 관계 맥락 |
| 5 | 상업 전략 / Commercial Strategy — 가격, 포지셔닝, 타깃 시장에 맞춘 시장 진입 전략 |
| 6 | 운영 셋업 / Operational Setup — 사무실, 인력, 서비스 제공자, 은행 관계 |
| 7 | 단계별 일정 / Phased Timeline — 90일, 180일, 12개월 마일스톤 |
| 8 | 리스크 등록부 및 완화 방안 / Risk Register and Mitigation |
검증된 잠재 파트너의 프로필입니다. 유통사, 합작투자 후보, 기관 거래 상대방 각각에 대해 소개 맥락, 관계 이력, 세인트 클레어의 적합성 평가를 함께 담습니다.
해당 관할권에 맞춘 단계별 가이드입니다. 무엇을, 언제, 어디에 신고해야 하는지, 각 단계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를 한 권에 정리합니다.
| Phase | Scope |
|---|---|
| 스코핑 / Scoping | 진출 목표, 법인 요건, 파트너 기준 정의 |
| 파트너 발굴 / Partner Identification | 세인트 클레어 한·유럽 네트워크를 통한 리서치, 검증, 초기 접촉 |
| 규제·법인 / Regulatory & Entity | 법인 구조 설계, 규제 신고 개시, 현지 법률 자문사와 협업 |
| 로드맵 전달 / Roadmap Delivery | 관계와 일정이 갖춰진 완성된 진출 로드맵 제시 |
첫 만남은 30분의 사전 대화입니다. 회사의 진출 일정을 함께 짚고, 시장진출 자문이 적합한지 함께 살피고, 일의 범위에 대해 합의합니다.